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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 환경부 수도권대기환경청 '푸른하늘기자단 16기' 수료 후기 (면접X, 활동비+교통비)

[대외활동] 환경부 수도권대기환경청 '푸른하늘기자단 16기' 최우수 수료 후기 (면접X, 활동비+교통비) 🏆💡 알려드립니다본 포스팅은 수도권대기환경청 제16기 푸른하늘기자단 활동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솔직한 경험담을 담았으며, 기수마다 운영 방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꾼꾼이입니다 🙋‍♀️마침 지금 제17기 푸른하늘기자단을 한창 모집 중(~5/8)이더라고요!새로운 기수에 지원하시는 분들께 제 경험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제가 지난 2025년 5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약 10개월 동안환경부 수도권대기환경청과 함께한'푸른하늘기자단 16기' 활동 후기를 정리해 보려 합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번 활동은"확실한 금융 치료(활동비+@)가 장점이지만,공공기관다운..

대외활동 2026.05.06

[대외활동] 한국소비자연맹 '대소동 10기' 최종 수료 후기 (난이도 하, 입문자 추천!)

[대외활동] 한국소비자연맹 '대소동 10기' 최종 수료 후기 (난이도 하, 입문자 추천!)💡 알려드립니다본 포스팅은 한국소비자연맹 대학생 홍보단 '대소동 10기' 활동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2025년 활동 기준이며, 추후 운영 방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꾼꾼이입니다 🙋‍♀️ 오늘은 지난 몇 달간 함께했던 한국소비자연맹 대학생 홍보단, 일명 '대소동 10기'의 최종 수료 후기를 들고 왔습니다.드디어 이메일로 따끈따끈한 수료증을 전달받으며 모든 일정이 마무리되었거든요! 결론부터 살짝 말씀드리면,"학교생활과 병행하기 좋은, 대외활동 입문자에게 안성맞춤인 활동!"이라고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부담 없이 즐겁게 참여했던 대소동 10기,어떤 점이 좋았고 어떤 활동을 했는지 솔직 담백하게 ..

대외활동 2026.05.04

[『자본주의』 정주행 프로젝트] 33주차: 시장도 정부도 아닌 국민이 주인이다

[33주차] 시장도 정부도 아닌 국민이 주인이다 자본주의의 미래는 누구에게 달려 있을까? 🧐 안녕하세요!『자본주의』 정주행 프로젝트 마지막 시간, 33주차입니다. 👋✨ 지난주에는 복지가 어떻게 창의성의 원천이 되는지 알아봤습니다.오늘은 대장정의 마지막 주제,자본주의의 미래에 대한 해답을 찾아보겠습니다. 자본주의의 주체, 이제는 '국민'이다 👥 이 책은 자본주의를 움직이는 진짜 주체는시장의 '보이지 않는 손'이나 정부의 '큰 손'이 아니라고 말합니다.진정한 주인은 바로 '우리 국민'이라는 것입니다. 자본주의의 역사를 보면,아담 스미스는 시장의 자유를,칼 마르크스는 노동자의 해방을,케인스는 정부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이 모든 이론의 중심에는 '인간'이 있었습니다. 자본주의가 인간을 위한..

카테고리 없음 2026.04.13

[『자본주의』 정주행 프로젝트] 32주차: 복지는 창의성의 원천이다

[32주차] 복지는 창의성의 원천이다 복지가 혁신과 성장을 이끈다? 💡 안녕하세요!『자본주의』 정주행 프로젝트 32주차입니다. 👋✨ 지난주에는 복지가 단순한 분배가 아닌 '투자'라는 새로운 관점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오늘은 복지가 어떻게 개인의 삶을 넘어, 사회 전체의 '창의성'을 이끌어내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실패해도 괜찮아, 복지가 있으니까 🛡️ 자본주의 사회에서 혁신은 필수적입니다.하지만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은 늘 실패의 위험을 안고 있죠. 😥만약 실패했을 때 아무런 안전장치가 없다면,과연 누가 선뜻 새로운 아이디어를 시도할 수 있을까요? 복지는 이러한 실패의 위험을 줄여주는 '사회적 안전망' 역할을 합니다.기본적인 삶이 보장되면, 사람들은 안정된 일자리에만 머무르지 않고더 도전적이고 창..

카테고리 없음 2026.04.06

[『자본주의』 정주행 프로젝트] 31주차: ‘복지=분배’는 오해다

[『자본주의』 정주행 프로젝트] 31주차: ‘복지=분배’는 오해다[31주차] ‘복지=분배’는 오해다 복지는 가난한 사람에게 돈을 나눠주는 것일까? 🧐 안녕하세요!『자본주의』 정주행 프로젝트 31주차입니다. 👋✨ 지난주에는 국민소득이 올라도 모두의 소득이 오르지 않는다는 사실을 통해 복지자본주의의 필요성을 제기했죠.오늘은 복지에 대한 가장 흔한 오해를 바로잡아 보겠습니다. 복지, 단순한 '분배'가 아니다 ⚖️ 많은 사람들은 복지를 '부자에게 세금을 걷어 가난한 사람에게 나눠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복지를 단순한 '분배'로만 보는 것은 오해라고 지적합니다.복지는 오히려 사회 전체의 효율성을 높이고,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는 중요한 수단이라는 것입니다. 📈 예를 들어, 무상 교..

카테고리 없음 2026.03.30

[『자본주의』 정주행 프로젝트] 30주차: 복지자본주의를 다시 생각한다 _ 국민소득이 오르면 내 소득도 오를까요?

[30주차] 복지자본주의를 다시 생각한다 _ 국민소득이 오르면 내 소득도 오를까요? 성장만으로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을까? 🤔 안녕하세요!『자본주의』 정주행 프로젝트 30주차입니다. 👋✨ 지난주에는 정부의 개입을 비판하며 시장의 자유를 강조한 하이에크의 신자유주의를 알아봤습니다.오늘은 '복지자본주의'라는 개념을 통해, 자본주의가 나아가야 할 또 다른 방향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국민소득 증가의 함정 📈 1970년대 후반부터 전 세계적으로 국민소득은 꾸준히 증가했습니다.하지만 흥미롭게도, 국민소득이 올랐다고 해서모든 사람의 소득이 함께 오르지는 않았습니다.오히려 빈부격차가 더욱 심화되는 현상이 나타났죠. 😥 이 책은 '파이의 크기가 커져도 모두에게 공평하게 돌아가지 않는다'고 말합니다.자본주의의..

카테고리 없음 2026.03.23

[『자본주의』 정주행 프로젝트] 29주차: 정부가 커지면 비용도 늘어난다 _ 하이에크의 신자유주의

[29주차] 정부가 커지면 비용도 늘어난다 _ 하이에크의 신자유주의 정부가 커지는 것이 과연 좋은 일일까? ⚖️ 안녕하세요!『자본주의』 정주행 프로젝트 29주차입니다. 👋✨ 지난주에는 대공황을 극복하기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을 주장한 케인스의 사상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오늘은 케인스와 정반대의 입장에서, 정부의 개입을 비판한 하이에크의 사상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자유로운 시장만이 해답이다 🚀 하이에크는 정부가 경제에 개입하는 순간,시장 경제의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정부가 아무리 똑똑해도 복잡한 시장의 모든 정보를 알 수는 없다고 보았습니다. 결국 정부의 개입은 자원 배분의 효율성을 떨어뜨리고,의도치 않은 부작용만 낳는다는 것이죠. 😥 하이에크는 정부가 시장에 개입할수록경제는 ..

카테고리 없음 2026.03.16

[『자본주의』 정주행 프로젝트] 28주차: 실업률을 낮출 정부의 개입을 권하다 _ 케인스의 거시경제학

[28주차] 실업률을 낮출 정부의 개입을 권하다 _ 케인스의 거시경제학 정부의 역할은 어디까지일까? 🤔 안녕하세요!『자본주의』 정주행 프로젝트 28주차입니다. 👋✨ 지난주에는 마르크스의 비판을 통해 자본주의의 어두운 면을 살펴봤습니다.오늘은 20세기 초, 대공황 이후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 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사상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자본주의를 구한 케인스의 아이디어 💡 1929년 대공황이 터지면서 전 세계 경제는 깊은 침체에 빠졌습니다.아담 스미스가 말한 '보이지 않는 손'은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 것처럼 보였죠. 😥 이때 케인스는 기존의 경제학과는 완전히 다른 주장을 펼쳤습니다.바로 시장이 스스로 회복할 때까지 정부가 적극적으로 개입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정부가 도로를 만들거나 댐을..

카테고리 없음 2026.03.09

[『자본주의』 정주행 프로젝트] 27주차: 쉬지 않고 일해도 왜 가난한가 _ 칼 마르크스의 『자본론』

[27주차] 쉬지 않고 일해도 왜 가난한가 _ 칼 마르크스의 『자본론』 자본주의의 모순을 파헤친 마르크스의 질문 🧐 안녕하세요!『자본주의』 정주행 프로젝트 27주차입니다. 👋✨ 지난주에는 아담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에 대해 이야기하며 자본주의의 밝은 면을 봤습니다.오늘은 그와는 정반대의 시각으로 자본주의를 날카롭게 비판한 칼 마르크스의 사상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자본가의 이윤은 어디에서 오는가? 💰 마르크스는 『자본론』을 통해 자본주의의 근본적인 모순을 지적합니다.그는 노동자가 열심히 일한 만큼 정당한 대가를 받지 못한다고 주장합니다. 예를 들어, 노동자가 하루 8시간을 일해서 8만 원의 가치를 만들었는데,자본가는 그에게 4만 원만 임금으로 지불합니다.나머지 4만 원은 '자본가의 이윤'..

카테고리 없음 2026.03.02

[『자본주의』 정주행 프로젝트] 26주차: 노동만이 최상의 가치다 _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

[26주차] 노동만이 최상의 가치다 _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 '국부론'을 통해 본 자본주의의 시작 🧐 안녕하세요!『자본주의』 정주행 프로젝트 26주차입니다. 👋✨ 지난주에는 금융위기가 왜 반복될 수밖에 없는지 자본주의의 내재된 모순에 대해 이야기했죠.오늘부터는 위대한 경제학자들의 사상을 통해 자본주의의 역사를 되짚어보겠습니다. '국부'는 어디에서 오는가? 💰 자본주의의 아버지라 불리는 아담 스미스는 『국부론』에서국가 부의 원천은 '노동'이라고 주장합니다. 🔨 그는 핀 공장을 예로 들어,혼자서는 하루에 20개도 만들지 못하지만,여러 사람이 각자 다른 일을 맡는 '분업'을 하면생산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처럼 노동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분업은개인의 생산성뿐만 아니라 국가 전..

카테고리 없음 202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