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주차] 실업률을 낮출 정부의 개입을 권하다 _ 케인스의 거시경제학

정부의 역할은 어디까지일까? 🤔
안녕하세요!
『자본주의』 정주행 프로젝트 28주차입니다. 👋✨
지난주에는 마르크스의 비판을 통해 자본주의의 어두운 면을 살펴봤습니다.
오늘은 20세기 초, 대공황 이후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 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사상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자본주의를 구한 케인스의 아이디어 💡
1929년 대공황이 터지면서 전 세계 경제는 깊은 침체에 빠졌습니다.
아담 스미스가 말한 '보이지 않는 손'은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 것처럼 보였죠. 😥
이때 케인스는 기존의 경제학과는 완전히 다른 주장을 펼쳤습니다.
바로 시장이 스스로 회복할 때까지 정부가 적극적으로 개입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정부가 도로를 만들거나 댐을 건설하는 등
공공 사업에 돈을 쓰고 일자리를 만들어내면,
사람들의 소득이 늘어나고,
소비가 살아나면서 경제 전체가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다고 본 것입니다. 📈
거시경제학의 탄생 🧠
케인스는 이러한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을 설명하기 위해 '거시경제학'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열었습니다.
이전의 경제학이 개인이나 기업의 행동을 연구하는 '미시경제학'이었다면,
케인스는 국가 전체의 경제 흐름과 실업, 물가, 소득 등을 연구하는 거시적인 관점을 제시했습니다.
케인스의 주장은 미국 루스벨트 대통령의 뉴딜 정책에 큰 영향을 주었고,
이는 대공황을 극복하는 중요한 열쇠가 되었습니다.
정부의 적극적인 재정 정책과 시장 개입이
실업률을 낮추고 경기를 살리는 데 필수적이라는 것이 그의 핵심 메시지입니다. 🤝
오늘의 핵심 정리: 케인스의 주장 🔍
- 정부의 개입: 시장의 실패를 막기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해요 💰
- 실업률 해결: 정부가 재정을 풀어 일자리를 창출하면 경제가 살아납니다 👷♂️
- 거시경제학의 관점: 개인을 넘어 국가 전체의 경제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어요 🌐
다음 주에는 '정부가 커지면 비용도 늘어난다'는 하이에크의 신자유주의로 돌아오겠습니다.
케인스와 정반대의 주장을 펼친 그의 사상을 함께 알아봐요! ⚖️
다음 주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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